안녕하세요! 오늘은 맨날 배달 음식만 먹다가"나도 오늘은 갓생 살며 요리 좀 해볼까?" 하고가스레인지 켰다가 눈물 흘린 분들을 위한 꿀템을 가져왔습니다. 다이어트 식단 하겠다고, 혹은 짜파게티에영롱한 반숙란 하나 올려 먹겠다고 굳은 결심으로 계란을 삶았는데…결과물은 목 막히는 퍽퍽한 완숙이거나 껍질도 안 까져서 숟가락으로 퍼먹어야 하는 날계란이었던 적,다들 한 번쯤 있으시죠? (저만 그런 거 아니라고 해주세요 😂)우리 같은 요리 똥손들을 구원해 줄 한 줄기 빛, 바로 '다이소 계란 타이머'입니다!가격은 자비로운 단돈 1,000원!천 원짜리 한 장이면 우리 집 주방에 계란 굽기 장인 이모님을 모실 수 있습니다. 요리 똥손도 가능한 초간단 사용법사용법은 컵라면 물 맞추는 것만큼 쉽습니다.냄비에 물, 계란,..